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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보는 후배에게 지갑 통째로 용돈주는 클라스

ㅇㅇ |2025.08.07 13:45
조회 21,502 |추천 70

 


오~ 영철의 미담이 나오는 건가???

개그맨 선배지만 친하지 않은 선배도 선뜻 영철이 
개콘 외에 예능에 활동하는 선배들을 다 소개해 줬나 봄.


하긴 예능하는 선배들을 본다는 게 쉽진 않지....





 



특히 유느는 워낙 탑급 이었으니 다른 개그맨 후배들도 볼 수있는 기회가 없으니

그런 점에서 영철이가 소개해 준거겠지.. ㅎㅎㅎㅎㅎ




 



이야... "난 유라인^^" 대박!!! 멋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허풍같은 느낌인데도.. 영철이 그런 말하면 웃기면서 멋있는 느낌이.. ㅋㅋㅋㅋㅋ




 



유느에게 보자마자 재롱잔치 하는 영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철 유느에게 후배에 대해 설명하고 소개하고..


유느도 멋진 것이.... 처음봤다 하더라도 분명 시덕이 영철보다 어리게 보이고

'아 후배 소개해주러 왔구나' 예상 했을 텐데

그럼에도 정중하게 대하면서 말을 건네는 것이 겸손하게 보임.



 

 

 

 

 



후배에게 용돈을 준다는 것이 이상하게 보일 수는 있겠지만

방송계에서는 유명 연예인급이 아니면 대부분 무명인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분명 생활고를 겪는 것이 대다수 였을 것. 

이 점에서 조금이나마 후배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유느가

용돈을 주었을 거라 생각이 듬. 


일면식도 없는 후배에게 그것도 지갑에 있는 돈 모두를 준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임. ㅎㄷㄷㄷㄷ







바람잡이 영철 ㅋㅋㅋㅋㅋㅋ 센스 쩔어.. ㅋㅋㅋㅋㅋㅋ



 

 

 

 



괜히 유느가 아님...

말도 어쩜 저렇게 이쁘게 해... ㅠㅠㅠㅠ 감동 먹겠음... ㅠㅠ

말이 따뜻함이 느껴져.. ㅠㅠ




 


대략 20년 전쯤으로 보임

당시 유느는 무한도전 놀러와 등 여러 예능에서 이미 탑급이었을 거고

영철은 개콘에서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상태였고...


월세 내고 남았다니... 대략 한 50에서 60주지 않았을까? ㅎㅎㅎㅎ

20년전 60만원을 현 가치로 하면 약 90에서 100??

생각해보면 엄청 큰돈임...





 

 

 

 



양치기 소년 영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일진으로 둔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할 정도면 영철과 시덕이도 친분이 남다를 것 같음.


결국 영철의 미담과 유느의 미담을 같이 보게 되었네 ㅋㅋㅋㅋㅋㅋㅋ


영철도 지금까지 꾸준히 방송에서 롱런 하는 것 보면 

자기관리가 얼마나 잘 되어있는지 알 수가 있음.


유느는 뭐... 말할 것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70
반대수2
베플ㅇㅇ|2025.08.08 11:52
김영철 개웃기네 ㅋㅋㅋㅋ반띵ㅋㅋㅋㅋㅋㅋㅋ역시 유재석이 롱런하는 이유가 다 있음
베플ㅁㅁ|2025.08.08 15:30
성실하고 매너있는 김영철 유재석 다 호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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