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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잠적설' 젝키 김재덕 근황 전했다…"지금 부산에 있어"

쓰니 |2025.08.07 18:10
조회 55 |추천 0
(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젝스키스 출신 김재덕의 근황이 전해졌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 라디오'에는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토니안은 DJ 하하가 김재덕의 근황을 묻자 "재덕이는 지금 부산에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하하가 "너무 보고 싶다, 그 친구"라고 말하자 토니안은 "저도 가끔 문자메시지를 한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토니안은 "재덕이랑은 군대 가서 처음 본 거다"라며 "지원 형이랑은 방송을 하면서 친해진 거고, 수원이랑 좀 안다. 다른 멤버들이랑은 사실 잘 모른다"라고 말했다.

토니안은 김재덕과 약 16년간 동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토니안은 김재덕에 대해 "15~16년 살았다. 우리는 거의 중년 부부였다. 위기도 여러 차례 있었다. 잘 이겨 냈다. 그런데 이대로 계속 같이 살면 정말 그냥 60살까지 살 것 같더라. 그래서 서로 정리했다. 합의 이혼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5월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젝스키스 장수원은 은지원에게 "형이 지용이 만난다고 해서 재덕이 형한테 한 번 전화를 해 봤다"라고 말했다.

앞서 은지원은 김재덕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결국 받지 않았다. 은지원은 장수원에게 "얘랑 전화 통화해 본 적이 없다. 전화를 안 받는다"라고 말했고, 이에 장수원이 "나도 모르겠다"라고 답하자 "진짜 재덕이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1997년 데뷔한 젝스키스는 2000년 5월 해체했다. 이후 2016년 재결합했고, 2024년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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