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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애즈원 故 이민에 “당신의 목소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쓰니 |2025.08.07 18:40
조회 22 |추천 0

 

 

강성연, 故 이민/사진=헤럴드POP DB,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사진=강성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강성연이 故 이민을 애도했다.

7일 강성연은 자신의 SNS에 “당신의 목소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강성연은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를 스트리밍하고 있는 화면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라며 안타까움 속에서 추모의 마음을 밝혔다.

여성 듀오 애즈원의 멤버 故 이민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성연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 25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결혼합시다’,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또한 강성연은 ‘보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도 했으며 김형석이 작곡한 발라드곡 ‘늦은 후회’가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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