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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자리 꿰찼다…'첫 남성 모델' 파격 발탁 아이돌 정체

ㅇㅇ |2025.08.08 06:38
조회 44,813 |추천 78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가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지난 6년간 기용해온 블랙핑크 제니를 대신하는 새 얼굴이다. 사실상 헤라 브랜드의 첫 남성 모델로, 서구권 해외 여성팬들로부터 인기 높은 남성 아이돌 멤버를 앞세워 여심을 잡기 위한 ‘역발상 마케팅’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헤라는 최근 필릭스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6년여 만의 모델 교체다. 헤라는 2019년 초부터 올해 초까지 제니를 앞세웠다.
추천수78
반대수68
베플ㅇㅇ|2025.08.08 15:53
필릭스 과거사진보면 필리핀 세부에서 흔히 보이는 현지인가이드처럼 생겼던데 쟤 밀어주는거 웃김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8.08 15:54
이국적이네 동남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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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8.08 15:52
이 듣보가 뭔데 제니자리를 꿰차? 난쟁이 제왑왕자
베플ㅇㅇ|2025.08.08 13:02
남자라도 메이크업을 개 쎄게 하는 스타일이라 색조화장 모델 가능한듯
찬반ㅇㅇ|2025.08.08 15:40 전체보기
필릭스 카리나랑 닮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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