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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가정파탄 유도”VS“사실무근” 박시후, 사생활 논란 정면 반박

쓰니 |2025.08.08 10:10
조회 98 |추천 0

 

박시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후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불륜 주선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지난 5일, 박시후의 사생활을 폭로한 여성 A씨는 개인 SNS에 “쾌걸 박시후야, 울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한텐 ‘형수님 형수님’ 하더니 황씨한테 여자 소개해준 게 2020년도부터, 적당히 했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A씨는 박시후가 자신의 남편에게 여성을 소개해줬으며, 이로 인해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했다. A씨는 박시후와 남편이 나눈 듯한 메시지를 공개했는데, 해당 메시지에는 또다른 여성의 사진이 포함되어 있었다.

박시후는 불륜 주선 의혹을 제기하는 폭로 글에 정면 반박했다. 지난 7일 박시후의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당사는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 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하였다’라는 게시글과 관련해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론중재위원화에 대한 조정신청, 허위로 글을 게시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박시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비방글을 게시한 행위에 대해 증거 수집 중이라며 “배우가 받게 되는 큰 타격을 고려하여 어떠한 선처도 없다. 신속하게 경찰의 수사 등 형사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A씨의 폭로글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박시후가 정면 반박에 나서 사생활 논란에 대한 누명을 벗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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