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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복면가왕’ 출연에 선 그은 이유 “내가 가면 거기 다 죽는다”(라디오쇼)

쓰니 |2025.08.08 13:09
조회 16 |추천 0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복면가왕' 출연에 선을 그었다.

8월 8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검색N차트' 코너에는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MBC '복면가왕' 출연 소식을 알리면서 "'복면가왕'에서 제 이름이 은혜갚은 까치였다. 이제 명수 형님이 인제 제 소개를 해주는 그 순간 많은 분들이 "아 전민기구나" 하고 맞추셨어요"라고 했다.

이어 그는 "가면을 썼을 때가 더 잘 불러지더라고요. 가면을 딱 벗고 나서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그땐 좀 잘 안 되더라고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내가 나가면 거기 다 죽는다. 가창력이랑 웃음을 동시에 준다"라고 했다. 전민기는 "명수 형님 빨리 나오라고 다들 기다리세요"라고 하다가 "다들 알더라고요. 안 나오실 거"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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