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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310분 팬미팅 해명 “수다로만 리드 NO”→수련회 제안 ‘솔깃’(‘가요광장’)

쓰니 |2025.08.08 13:33
조회 25 |추천 0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남길이 ‘팬 납치설’까지 불거진 장시간의 310분 팬미팅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DJ 이은지는 “어떻게 배우 김남길은 팬미팅을 310분 동안 진행할 수 있었나”라고 화제의 팬미팅을 언급했다.

김남길은 이에 “사람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말그대로 팬미팅이지 않나. 토크쇼가 아니다”라며 “팬분들과 소통도 하고 게임도 하고 근황 토크, 노래도 하고 이래서 시간이 많이 간 거지 오해를 하시는 게 혼자 수다를 떨어서 310분을 리드를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팬미팅이 진행됐다며 김남길은 “막차들 때문에 일칙 시작해서 다음엔 밥먹고 일찍 끝내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310분 넘기는 팬미팅을 또 준비를 하고 있다. 마음을 단단히 드시고 오셔야 한다”고 귀띔했다.

DJ 이은지는 “팬들이랑 다음에 수련회 한번 하시라”고 제안했고, 김남길은 이에 “좋은데?”라며 솔깃해 했다. 이은지는 “내가 레크레이션 MC 하러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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