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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액션씬 스태프 배려多..금방 뼈 붙을 나이 아니라며”(‘가요광장’)

쓰니 |2025.08.08 13:46
조회 24 |추천 0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남길이 ‘트리거’ 촬영 중 스태프들의 많은 배려를 받았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넷플릭스 ‘트리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는 “‘트리거’ 찍다 눈에 멍드신 것 같은데 어쩌다가 그랬냐”며 걱정어린 질문을 남겼다.

김남길은 “그때가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난다”며 “이번엔 그래도 액션할 때 많이 안다친 편이다. 예전엔 어디 부러지고 많이 다쳤다. ‘트리거’는 스태프들도 배려를 많이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했던 스태프들도 그런 얘기를 한다. ‘예전엔 다치면 뼈도 금방 붙고 했는데 이제 그런 나이가 아니잖냐, 우리가 좀더 신경쓸게’ 했다. 그런 배려를 많이 해줘서 이번엔 안다치고 촬영했다”고 웃으며 “촬영 감독님도 그렇고 그걸 지켜보는 다른 스태프들도 같이 조마조마 하면서 보니까”라고 돌아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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