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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증언한 JYP 비·YG 세븐 연습생 배틀 “비, 몸 부서질 듯 해”(집대성)

쓰니 |2025.08.08 21:29
조회 50 |추천 0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진영이 전설의 JYP, YG 대결 비하인드를 전했다.

8월 8일 ‘집대성’ 채널에는‘이어폰 빼고 들어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박진영은 15년 전 ‘패밀리가 떴다’에서 만났던 대성과 재회했다. 대성은 “형님 너무 똑같으시고, 오히려 더 젊어지셨다. 소리가 더 좋아지셨다. 아침에 일어나면 형만의 루틴하고 목 풀고 그랬을 때 ‘난 저렇게 못 해’라고 했는데 어느 순간 제가 그러고 있다. 형님이 ‘Easy Lover’ 내고 춤추는 거 보는데 경이롭고 존경스럽더라”라고 말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초반에 JYP, YG 얘기했다”라며 ‘집대성’ 빅뱅 편에서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대결 추억을 공개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당시 대성이 “비, 세븐 형부터 있었다. 서로의 뽐내기”라고 말하자, 지드래곤은 “비, 세븐 형 때는 진 걸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근데 ‘졌다, 이겼다’ 보다는 둘이 잘 아는 사이지 않나. 같은 고등학교(안양예고)고. 동욱(세븐)이는 편한 마음으로 하는 거다. 어쨌든 후배인데. 지훈(비)이는 형이니까, 자기가 선배고 ‘여기서 뭔가를 보여줘야겠다’라는 생각에 몸이 부서지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이 “그게 아마 최초인데, 요즘에는 그런 게 없지 않나”라고 묻자, 박진영은 “없어졌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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