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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ㅇㅇ |2025.08.09 07:05
조회 92 |추천 2
생각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차분해졌다..
차가운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
뜨거웠던 여름의 추억은 사라지겠지 ...
시간에 맡기는수밖에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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