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명품 뒤태를 선보였다.
기은세는 8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기은세의 뒤태가 담겨 있다. 밀착 투피스를 입은 기은세는 S라인의 굴곡진 몸매를 뽐낸다. 실루엣으로 은근히 드러난 애플힙과 날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 4월생으로 만 42세다. 기은세는 2012년 9월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 2023년 이혼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