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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장영란 “불타게 회의”…400평 병원 판 한창 살림 내조에 열일 활활

쓰니 |2025.08.09 16:53
조회 45 |추천 0

 장영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영란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8월 8일 소셜미디어에 "불타는 금요일에는 불타게 회의하기"라는 글과 함께 "엄청난 걸 준비 중에요. 기대해주세요"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회의에 열중하는 장영란이 담겨 기대를 모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장영란은 "나는 '구독자' 분들에게 솔직하다. 성형까지도 다 깐다. 얘기해도 되지. 병원을 양도해서, 병원을 팔았어요"라며 약 400평 병원 시설 모두 양도했다고 밝혔다. 한창도 "진짜 백수예요"라고 했다.

이에 장영란은 "한 두 달 째 쉬고 있다. 장영란이 더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병원을 접은 후 부부싸움을 사라졌다고.

장영란은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했다. 한창은 "한의사 면허증은 당연히 있는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한다. 영란 씨가 다 했던 건데 바빠지니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고 그걸 지금은 제가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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