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전소연은 자신의 SNS에 미국 LA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에 버뮤다 팬츠를 입고 LA 거리를 걷고 있는 전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과감한 노출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 2, 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에서 개최된 ‘KCON LA 2025’의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M COUNTDOWN STAGE)’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