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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주부’ 이영애, 텃밭서 호박·참외 수확…“오늘은 뭘 해먹을까”

쓰니 |2025.08.09 20:32
조회 21 |추천 0
배우 이영애가 싱그러운 주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9일 자신의 SNS에 “주말 여름...뭘 해먹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와 과일을 수확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무릎을 굽혀 큼직한 잎사귀 사이로 손을 뻗어 열매를 따고 있었다.

 이영애가 싱그러운 주부의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영애 SNS

발 앞에는 노란 참외, 길쭉한 호박, 방울토마토, 싱그러운 바질이 담긴 대형 스테인리스 볼이 놓였다. 잎사귀에는 빗방울이 맺혀 있었고, 수확의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잘라놓은 참외 속살이 보이며, 싱싱한 바질 잎과 함께 노란 빛깔이 선명하게 담겼다.

한편,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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