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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끝까지 교만한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까니 |2025.08.10 07:42
조회 33 |추천 0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물과 피가 있느냐" 묻습니까.
개신교는 말합니다.

"없다."
개신교는 또 교만으로 가득차 말합니다.


"없어도 된다."



더 연구해야 하는 교과서이자,
증거 위에 또다른 차원의 큰 증거인

성경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
더 정확한 사실임은 더할나위 없이 분명합니다.




개신교의 일반사회의 상식만으로는 부족하여,
당연히 "성경이라는 기준이 되는 교과서"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없어도, 자 성령책이다."

또는 "이가 없어도 잇몸으로 씹으면 된다"는
고칠수 없는 고집으로 개신교는 똘똘 뭉쳐 있으니

지옥이라는 실제 고통 앞에서도 지금처럼 개신교는
의연할 수 있을까요.





"개신교 입장에서는 오직 눈앞에 보이는 성령 하나만 있어도
장사가 잘 된다"는 이야기가 되며,

천주교와는 달리 개신교는
"개신교 교리상에는 대죄는 지옥과 상관없다"말합니다.





이 말뜻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까.

"개신교는 불행히도 졌다.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 모든 개신교는 위험하다."





또, 이 성경구절이 생각나는군요.

다음은 티모테오 전서 6장 5절입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ㅁㅅ가 죄를 사할수 있다면,
묻습니다.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있습니까.

개신교 교리는 오히려 이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로써
불확실하게 되었습니다.

아니면, 개신교는 불안해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이유는 단 하나.
졌으니까.




이 간단한 확인방법에 대답하십시요.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이 간단한 물음에서조차 개신교는 "나는 졌다"라고 밖에는
말할수 없습니다.

또 개신교는 말합니다.
"나는 사람이 세웠다"




동물의 왕국?
사람이 세운 개신교는 역시 상관없다 말합니다.


그러다 개신교는 지옥이라면?
개신교는 이 역시 상관없다 말합니다.


성경에서도 틀린 성경구절들은?
개신교는 이 역시 자신의 이익과는 상관없다 말합니다.





성경구절을 보십시요.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5
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ㅡ 티모테오 전서 6장 4,5절





"5절.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누구일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개신교는 성령이 실제 존재하고 있음으로인해,
그 거룩한 성령의 활동으로, 역으로 판단하는데 방해가 되어

이는 곧 개신교는 오히려 사리분별이 되지 않아서, 
"성경보다 성령을!!!" 크게 외치고 있으며,

성경을 이제는 아예 쳐다도 안보는 등
개신교는 눈앞이 매우 흐려져 있습니다.





무엇이 가장 우선이고, 교과서에 해당하는지를
개신교는 어떻게 모를수가 있습니까.





성령이 독이 되었고,
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이 또 독이 되었습니다.






성경에서의 성경구절인 예수님을 증언하는
세가지 필수요소는, "물과 피와 성령"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증언이라....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셋이라는 문장이 안보이십니까.



개신교는 성령 하나만 있다.



보십시요. 개신교는 세가지 중에 두가지나 버렸으며,
또 눈앞에 한가지만인 성령만을 또렷이 보고,

나머지는 없는듯 있는듯
별로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고 있으며,

마음대로 세가지 중에 하나인 성령만
가장 크게 그려놓고 말하기를

"성령은 우리눈에도 보인다"며
"그래서 성령만 믿는다"라는 식이라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두가지나 버리고는,
받는 처분은 개신교는 대죄 때문에 곧 지옥입니다.



천주교의 주장이 맞다면,
개신교 ㅁㅅ는 죄를 사할수 없는 같은

1달란트 양떼 입니다.



그 고집불통의 댓가로 얻는 것은
개신교는 종교가 아님에도 종교로 올림을 받는동시에,

그 장본인인 성령을 최고 존엄의 자리에도
올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개신교처럼 천주교도 오직 보이는 성령만을
중요하게 보는줄 알수도 있었을테지만,

개신교의 그 고집스러운 큰 믿음은
성령에서 비롯되었을 뿐입니다.





왜 개신교는 성령에 의하여 미칠듯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성경구절들이 존재합니다.

보십시요.






13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ㅡ 요한1서 4장 13절

3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개신교는 성령 때문에, 오직 성령으로인해
그런 큰 믿음을 가지기에 충분한 조건이 완료된 것이었으며,

성경구절도 성령이 믿음을 준다는 내용이
언뜻 찾아보기에도 위의 두가지 성경구절이나 있었다는 사실이

순식간에 한국의 1000만 개신교인을 완성하게 된
진짜 바탕이었던 것입니다.



천주교는 성경을 더 중요하다고 볼수있는 의식들과
그 밖에 내려온 여러 ''''성전들이 아직도 많으며,
개신교처럼 성령만 보는 등
그로인해 왜곡되지는 않았습니다.





• 성전(聖傳): 성경의 기록 외에 입이나 표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예수님의 행적에 관한 전설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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