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수영이 할리우드 진출작 '발레리나'의 국내 개봉을 자축했다.
최수영 소셜 미디어최수영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레리나' 드디어 오늘 한국 개봉!"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최수영 소셜 미디어이어 "기념으로 부다페스트 촬영 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합니다. 첫 해외 작품이라 정신없이 펼쳐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가던 중 만난, 아이러니하게도 제 인생에서 가장 고요하고 여유로웠던 순간의 다뉴브강 노을입니다"라 적었다.
최수영 소셜 미디어이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존 윅'의 열렬한 팬이었던 제가 짧게나마 '발레리나'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격스런 시간이었어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다 불태워버리는 '발레리나'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발레리나'(감독 렌 와이즈먼)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