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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최수영, 할리우드 진출하더니 더 예뻐졌다 “감격”

쓰니 |2025.08.10 17:05
조회 25 |추천 0

 최수영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수영이 할리우드 진출작 '발레리나'의 국내 개봉을 자축했다.

최수영 소셜 미디어

최수영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레리나' 드디어 오늘 한국 개봉!"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최수영 소셜 미디어

이어 "기념으로 부다페스트 촬영 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합니다. 첫 해외 작품이라 정신없이 펼쳐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가던 중 만난, 아이러니하게도 제 인생에서 가장 고요하고 여유로웠던 순간의 다뉴브강 노을입니다"라 적었다.

최수영 소셜 미디어

이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존 윅'의 열렬한 팬이었던 제가 짧게나마 '발레리나'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격스런 시간이었어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다 불태워버리는 '발레리나'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발레리나'(감독 렌 와이즈먼)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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