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한별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8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한별이 출연해 충청남도 당진으로 떠났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이날 박한별은 근황을 묻자 제주살이 7년 차라며 "아이들 키우며 지내는데 많이 어리다. 지금 8살, 4살이다"고 전했다.
허영만이 "4살짜리는 아침에 나올 때 울지 않았냐"고 궁금해하자 박한별은 "둘째는 그냥 나가든 들어오든 아무 상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탕 주는 사람 있으면 다 따라가는 스타일"이라고 아들을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