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진짜 못할 말 해버렸음
ㅇㅇ
|2025.08.10 23:31
조회 52,835 |추천 163
나 남자 31살...키가 161임....
키작남 현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음 각인시킬 필요없음
어머니가 요즘들어 자꾸 왜 주말에 집에만 있냐 여자 좀 만나라 하심...그냥 계속 웃어넘겼는데 계속 같은 말 반복하시길래 요즘 세상에 이 키로 한국여잘 어떻게 만나요 어머니 때와는 달라서 요즘은 키가 중요해서 저랑 다니면 여자들이 챙피해 해서 회사 여직원들이랑은 밥 먹으러도 안간다 했더니 막 우시더라...본인 아들 잘난 줄 아시는데 대학 때 고백했다 차이고는 여자 사귈 생각도 안하고 사는데 에휴 못할 말 한 거 같아서 마음이 복잡하네
- 베플ㄷㄷㄷㄷㄷ|2025.08.11 17:01
-
전에 회사 이사도 키 160되나.. 남자는 돈 잘벌면 됩니다. 많이 모아두세요.
- 베플ㅇㅇ|2025.08.11 16:59
-
키작은 여자들도 많지 않나 ? 본인이 매력을 좀 키워보세요
- 베플ㅇㅇ|2025.08.11 17:05
-
가족이잖음 원래 어렵고 힘든 것도 나눠야 가족인거지. 잘못한 거 전혀 없음. 오히려 현실 자각 시켜드리는 게 글쓴이님의 미래 배우자에게 더 도움되는 일일거임. 좋은 사람 곧 만날테니 희망을 잃지 말길
- 베플ㅇㅇ|2025.08.11 18:46
-
나는 진짜 없이 사는 새끼 거지근성에 치를 떨어봐서 키작남보다 더 싫은 게 이기적인 거지새끼들임ㅠ 여자들이 안좋은 남자 경험치가 쌓이면 그 때 키를 좀 덜 보는 여자도 있을 거야 진짜 만원 돈에도 미친 짓 하는 키180 넘는 남자 겪어보니까 키가 다가 아닌 건 알겠더라 지금도 진저리나 스토커 기질도 있는지 가끔가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 오고 듣자마자 끊어버리고 있는데 진심 소름이야
- 베플ㅇㅇ|2025.08.11 19:23
-
남자키가 161이면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