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 30일 경 코로나 19로 인하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저는 그때 해외 파견을 나가 있어서 아버지의 장례를 지키지 못하였습니다.저는 당연하게도 여동생이 있었기에 장례를 잘 치뤘을거라 생각을 했고, 조의금과 방명록 또한 동생이 알아서 다 했겠거니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 일 전 고모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너네 아버지 상속 포기 비용을 왜 내가 내야 되냐 네가 줘라"그래서 그 말이 또 맞는거 같기도 하여 저랑 여동생이 반반 부담하여 고모에게 돈을 줬습니다.그런데 여동생이 그러더군요.
고모는 아빠 장례 조의금도 자기가 다 챙겨갔으면서 왜 상속 포기 비용은 우리에게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왜냐하면 너무 당당히 친인척 경조사 마다 당연하게 너희도 나중에 다 받으려면 내야 한다면서 매일 돈을 내라고 했거든요. 대체 무슨 이유로 무슨 근거로 고모가 아버지의 장례식 조의금을 다 챙겨갔는지도 의문 이였지만 너무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고모랑 저희 집이랑 사이가 좋지 않아서 안보고 산지가 10년이 됩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