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하얀이 임창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8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 내남편 이 정도로 사랑하네. 차 타며 매일 같이 들었던 스트리밍 감상 수"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창정의 신곡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에 대한 서하얀의 감상 수가 담겼다. 207이라는 숫자가 눈길을 잡았다.
한편 서하얀,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 사이에서 얻은 4명의 아들, 서하얀과 낳은 아들 등 5형제를 양육 중이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고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임창정은 새 앨범과 콘서트 등으로 가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