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수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홍수아가 캐릭터 인형 라부부 열풍에 동참했다.
홍수아는 지난 8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대세 labubu. 우리 조카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팝마트 매장을 찾았다. 홍수아는 슬립 형태 블랙 드레스에 셔츠를 매치한 의상에 긴 생머리로 미모를 뽐냈다. 홍수아는 양손에 라부부 인형을 들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라부부 인형은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홍콩 출신 아트토이 작가 카싱 룽(Kasing Lung)이 만든 캐릭터로, 팝마트의 대표 캐랙터다. 2019년 처음 출시됐으며, 최근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핑크 리사, 고소영 등 여러 스타가 라부부 캐릭터 사랑을 드러냈으며, 반대로 가품 피해를 입은 스타들도 속출했다.
홍수아는 2013년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억만계승인’, ‘온주량가인’은 물론 , 중국 영화 ‘원령’ , ‘목격자 : 눈이 없는 아이’ 등 다수의 중국 드라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