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컬투쇼’가 하이키 측의 출연취소 통보 관련 사과문을 공유했다.
11일 SBS파워FM ‘2시탈출 컬투쇼’는 공식 SNS를 통해 GLG 전 공동대표 한재철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GLG 한재철 전 대표는 “얼마전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했던 사실을 다음과 같이 공고한다”며 “지난 6월 23일 SBS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 하이키가 출연예정이었으나 방송 이틀전 일방적인 출연취소를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과 애청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었다. 컬투쇼 청취자분들과 제작진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22년 GLG에서 데뷔한 하이키는 최근 초이크리에이티브랩으로 이적했다. 새 둥지인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는 트롯 가수 김연자, 김소연, 황민우, 황민호 등이 소속돼 있다.
다음은 GLG 전 공동대표 한재철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GLG 전 공동대표 한재철입니다.
얼마전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했던 사실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지난 6월 23일 SBS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 하이키가 출연예정이었으나 방송 이틀전 일방적인 출연취소를 통보한 바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과 애청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었습니다.
컬투쇼 청취자분들과 제작진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