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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크라잉넛 공연 관람 포착..힙해진 칸의 여왕

쓰니 |2025.08.11 18:23
조회 138 |추천 0

 

사진=최희서 채널

사진=최희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도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최희서는 11일 “30주년 축하드려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전도연과 만난 최희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연극 ‘벚꽃동산’을 계기로 친분을 쌓았다.

전도연, 최희서는 밴드 크라잉넛 30주년 기념 공연을 관람하러 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전도연은 힙한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해 영화 ‘리볼버’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그뿐만 아니라 이창동 감독의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도연은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해준 ‘밀양’ 이후 이창동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 전도연은 ‘밀양’으로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바 있다. ‘가능한 사랑’에서는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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