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시어머니와 다정한 근황을 공유했다.
이다은은 8월 11일 소셜미디어에 "어제 저희 시어머니랑 찍은 사진을 스토리에 올렸더니 잘 나왔다고 피드에 박제하라는 분들이 많으셨어요!ㅎㅎ"라며 시어머니와의 투샷을 게재했다.
그는 "저랑 어머님이 닮았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고, 신기하게도 저희 아빠랑 남편이 닮았다는 말씀도 정말 정말 자주 듣는답니다"라며 "소싯적 달력 모델까지 하셨던 미모의 시어머니와 닮았다고 해주시니 기분이 정말 너무 좋아요오"라고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이다은은 "어제 돌싱글즈 보시고 DM도 응원 가득 많이 보내주시는데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응원에 대한 감사를 전한 바 있다. 앞서 이다은은 방송을 통해 전 남편과 이혼 당시를 떠올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지난 2022년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됐고, 그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재혼하면서 이다은 딸 리은과 윤남기는 한 가족이 됐고, 둘째 아들 남주까지 탄생하면서 이들은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이다은은 현재 '돌싱글즈7' MC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