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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인데 인테리어 소음이 너무 괴로워요..

ㅇㅇ |2025.08.12 09:32
조회 81 |추천 1

바로 윗집에서 7월 말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너무 괴롭습니다. 퇴근하고 자고 싶은데 드릴 소리 때문에 도저히 잘 수가 없어요. 소음 심한 날은 어디 모텔이라도 갔지만 매번 이동할 수도 없고요. 윗집에서는 소음 동의서 받아야 한다고 시작 전부터 주말 오전에 문을 대여섯번 두드려서 동의해드렸으니 뭐라할 수가 없습니다.해결책이 뭐가 있을까요. 깔끔한 집에 살고 싶은 마음이야 동의하지만 제가 직업이 이런지라 정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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