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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만료 5개월 앞둔 제로베이스원, 웨이크원 재계약? “지속적 논의중”

쓰니 |2025.08.12 11:45
조회 67 |추천 1

 사진=왼쪽부터 김규빈, 김지웅, 석매튜, 한유진, 장하오, 성한빈, 김태래, 리키, 박건욱/뉴스엔 표명중 기자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김규빈, 김지웅, 석매튜, 한유진, 장하오, 성한빈, 김태래, 리키, 박건욱)이 웨이크원과 인연을 이어갈까.

웨이크원 측은 8월 12일 뉴스엔에 제로베이스원과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 "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초부터 각 멤버들의 소속사와 프로젝트 그룹 활동 기간 연장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오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4월 종영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9인조 보이그룹이다. 2023년 7월 10일 정식 데뷔한 이들과 CJ ENM 산하 웨이크원과의 전속계약 기간은 2년 6개월이다. 2026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어 재계약 여부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리더 성한빈은 지난 2월 24일 미니 5집 'BLUE PARADISE'(블루 파라다이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내년 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 "멤버들끼리 평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우리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시는 제로즈(제로베이스원 공식 팬덤명) 분들에게 더 좋은 모습과 앨범을 보여드리겠다는 파이팅 넘치는 마음이 우선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제로즈 분들과 함께 달려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 나누고 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멤버 김태래는 "현재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행복하게 잘하고 있다. 멤버들에게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고, 제로즈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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