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하는 윈터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공주님 비주얼을 자랑했다.
윈터는 8월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윈터는 화이트 카라가 포인트인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윈터는 명품 블랙 헤어밴드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윈터는 뽀얀 피부에 어울리는 은한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에스파 미니 6집 ‘Rich Man’은 9월 5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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