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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 '대만 여신'으로...타이베이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쓰니 |2025.08.12 13:06
조회 94 |추천 0

 (MHN 오세나 인턴기자) 가수 권은비가 타이베이 첫 단독 콘서트로 타이베이를 붉게 물들인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2025 권은비 콘서트 더 레드 인 타이베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 속 권은비는 젖은 단발 스타일과 올블랙 의상으로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붉은색 폰트로 새겨진 공연명 '더 레드'는 무대에서 펼쳐질 깊은 매력을 암시했다.



콘서트 '더 레드'는 2023년 단독 콘서트 '퀸'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공연이다.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막을 올린 뒤, 9월 20일 타이베이 레거시 맥스에서 이어진다.

권은비는 지난해 12월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 '트레저(Treasure)'를 개최해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로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지난달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재입증했다.

이 열기에 이어 권은비는 '더 레드' 콘서트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뜨거운 보이스로 무대를 붉게 물들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권은비의 타이베이 첫 단독 콘서트 '더 레드'는 오는 9월 20일 레거시 맥스(Legacy MAX)에서 펼쳐지며, 오는 16일부터 ibon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MHN DB,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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