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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첫, 사랑을 위하여' OST 부른다

쓰니 |2025.08.12 14:03
조회 84 |추천 0

 (MHN 오세나 인턴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드라마 OST에 참여해 첫사랑의 설렘을 전한다.


12일 오후 6시, 올리비아 마쉬가 참여한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의 두 번째 OST 'Love Comes To You'가 발매된다. 

이번 곡은 진정한 사랑이 찾아왔음을 알리고, 그 사랑을 향해 마음을 열어 용기 있게 다가가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빈티지 브러쉬 패턴과 풋풋한 설렘을 표현한 보컬 FX,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는 베이스와 드럼이 어우러져 첫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올리비아 마쉬는 데뷔부터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과 따뜻한 보컬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보컬은 극 중 사십춘기 싱글맘 이지안(염정아)과 늦사춘기 딸 이효리(최윤지)의 '끝이 아닌 첫사랑'을 응원하며 잔잔한 미소를 자아낸다. 여기에 감성적인 스트링 편곡이 더해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한편, '첫, 사랑을 위하여'는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오늘의 행복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새로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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