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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라디오스타’ 속 코바나 명함 돌린 김범수, 주가 조작 수사와 맞물려 화제

ㅇㅇ |2025.08.12 14:48
조회 27 |추천 0
13년전 ‘라디오스타’ 속 코바나 명함 돌린 김범수, 주가 조작 수사와 맞물려 화제 (+코바나, 3억, 주가조작, 차명, 도이치모터스)

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가 2011년 ‘라디오스타’에서 코바나컨텐츠 명함을 돌리며 회사를 홍보한 장면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SBS 퇴사 이유를 “다양한 경험을 위해서”라고 밝히며, 자신이 다니는 회사가 문화상품 투자·개발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후 해당 회사가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컨텐츠였음이 알려졌다. 최근 김건희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수사하며 김건희 씨가 “3억 원을 넣었다”, “차명으로 한다”는 발언이 담긴 통화 파일을 확보했다. 이 계좌 명의자가 김범수 전 아나운서였으며, 2011년 8월~11월 주식 거래로 약 3200만 원의 수익을 거둔 사실이 드러났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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