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6월 고양에 살아 지방이인데 둘다 취소표잡고 두번이나 서울간거 쉽지않았다..근데 후회없고 좋았음 ㅋㅋ 그 추억으로 혐생을 버텨 그거 알아? 두번째 갔을땐 지리가 눈에 익으니 주위 둘러보는 여유가 생겼는데 대화역 역번호 309 였어 헉하며 이건 운명이야 볼수있을까하며 반가웠다는 ㅋㅋ
킬링잇걸 들으면 눈에 자켓만 입은 호비등장에 초면인 옆자리 아미랑 대동단결로 앓았던 순간이 생각나 심장이 쿵쿵쿵 에코앨범 통으로 맨날 듣는데 매순간 다 기억나
달방 족구 in LA 편 언제할까 영화나 다큐 찍고 있을까 갠적으로 기다리는거 번더스 수영장 장면 어게인 했으면 좋겠다 ㅋㅋ 석찌 참치처럼 다이빙하고 민할배 선베드에 쉬고 있구 같이 춤추고 ㅋㅋ여전히 그대로인 모습 보고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