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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애즈원 크리스탈, 故 이민 떠나보낸 후 웃음 되찾았다 “고생했어”

쓰니 |2025.08.12 17:22
조회 14 |추천 0

 라이머 크리스탈 / 라이머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이 고(故) 이민을 떠나보냈다.

라이머는 8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크리스탈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소속사 대표 라이머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크리스탈은 사진과 함께 "고생했어 크리스탈. I'll always be by your side, so don't worry. Love you"라고 덧붙여 "내가 항상 옆에 있을테니 걱정 마"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민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크리스탈은 이민의 비보에 미국에서 급거 귀국했으며 "나의 노래 파트너, 나의 절친, 나의 반쪽을 잃었다"고 그리움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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