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채널
사진=한지민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민은 12일 “하나 둘 셋! 찰칵!”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키티 미니카메라를 들고 촬영 중인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과 똑 닮은 영화 ‘주토피아’의 주디 캐릭터 반지를 착용하고 있기도.
또 다른 사진 속 한지민은 거울에 비친 스태프들과 기념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단정한 올블랙룩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