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5세 엄정화, 클럽 가는 멋진 언니 “팬들 술 사주고 같이 놀아” (살롱드립2)

쓰니 |2025.08.12 21:23
조회 10 |추천 0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엄정화가 클럽에 놀러간 근황을 전했다.

8월 12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ENA 새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엄정화, 송승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살롱드립2 캡처

앞서 SNS를 통해 클럽 간 사실을 공개한 엄정화는 "개인 스태프들과 저녁 먹고 더 놀려고 클럽에 갔는데 1시간도 못 놀고 혼자 집으로 갔다. 너무 슬프더라"며 체력 저하를 호소했다.

장도연이 "클럽에서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궁금해하자 엄정화는 "전 알아봐도 좋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제는 숨을 나이도 아니고 클럽에 가면 다 아기들이다. '엄정화 언니' 하면 '그래 얘들아 안녕' 같이 인사하고 논다. 술도 사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