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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자살예방]명문대 패싱 전략을 찾아서[1]

천주교의민단 |2025.08.12 21:26
조회 54 |추천 0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시에는
시험과 관련한 시가 하나 있는데
그 시처럼
마음 편하게 살아도
되는 길을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글을 쓰다 보니 본론이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게 되었습니다.
넘어가셔서 그것만 보셔도 됩니다.)

언론 보도 기사를 근거로

수능 점수는 반타작만 하면된다
시인의 시에서 나온 예상 점수보다
10점 더 낮아도 된다
그러면 원래는 서울대 갈 수 있는 학생들입니다.
옛날에는.
지금은 안되는 이유는 문제가 터무니 없이 어렵고
그것은 안 풀어도 된다
못 풀어도 된다
왜냐하면 누구도 못 푸는지도 모른다
스탠포드 대학원생도 시험 오류 찾는데
얼마 걸렸습니까
그러니까 못 풀어도 스탠포드에서 공부하는 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는 사고력을 길러 볼 사람이 되자
그래서 그냥 풀어보면 되는 것이지
꼭 그 문제 못 풀었으니 나는 학자로서 교수로서 뭔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은 접으라는 것입니다.
그건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이 만든 이상한 생각이야
그렇게 생각해도 된다
그래서 이제 전략을 수립하자
수능은 50점만 넘자
각 과목 당
고교 내신이나 성적은
별로 안 중요하게 만들 경로를 찾자는 것입니다.
감기 걸려서 아파서 못 볼 수도 있는 거지
수능 당일 똥 마려웠어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 아프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생각해 보니

설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그런 스트레스에서 마음껏 벗어나자
수능 날을 위해서 살지 말라
일반고여도 그렇게 할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연구 주제를 가지고 살자
화두를 던진다고 하죠
불교에서 스님들께서 말씀 표현으로는
그래서 화두를 잡고 이제 자기 연구 세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하는 거죠
어떤 성적으로?
일단 반만 맞으면
50점 맞았다
그러면 이제 시작이다
그래서 그런 연구 주제를 수학자가 된다고 하면
미해결 문제를 소개하시잖아요
골드바흐 추측
그래서 미국의 5위권 교수님을 만날 기회가 있어서
여쭈어 봤어요
그것을 풀려면 이렇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교수님께서
회의적이다
그 말씀에서는
뭐가 느껴졌나

I'm skeptical
이렇게 하시면서
오른 손을 내미시면서도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는데
그러고 나서 사실은
모르겠다
그런 뉘앙스이셨고
(뉘앙스의 우리 말 표현으로 말맛이라고 제안된 적이 있는데
국어 사전에 실려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골드바흐 추측
그러니까 실력이 있는 분은 표정에 나오는데
너무 어려워서 모르겠다
그런 말씀을 덧붙여서
나는 모른다
그러셨는데
미국 5위권 그런 대학원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모르겠다 그러시고
그 표정이 굉장히 문제를 우리가 수능 문제를 풀 때
너무 어려우면 모르겠다 그러시죠?
그런 것처럼 그 교수님도 그러셨다
해보셨나봐요
풀어보시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려우시니까

그러니까 그런 걸 내가 어떻게 풀어
나는 유전자가 아니야
그러지 마시고
계속 간다
계속...
그래서 일단 대학을 가긴 가야 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합격을 하느냐
어거지로 가면 고졸 되니까 안된다
그런 건...



명문대 패싱의 전략은
비명문대를 입학하고
4년 동안 성적을 잘 받는다
올 에이가 되면
대학원을 마치고 올 에이로 마치고
해외 명문대 박사 과정으로 전액 장학금으로 간다
장학금을 실제로 준다.
해외 명문대 박사 학위를 취득한다


이런 것이 될 가능성은 100퍼센트이다
자기가 열심히 하면

이런 사례가 있느냐
우리 나라 학생이 해낸 것으로
3건이 언론 보도에 있고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이시며
학회에서 우수한 연구 공로로 상도 받으시고
다른 나라에서 서울대보다 순위가 높은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시라고
언론 보도에 나왔다

강원도의 한 대학이 퍼듀 석사 과정에 입학해서
학위를 마치고 삼성에 입사했던 기록이 있다

한국처럼 수능을 잘 보아서
처음에 명문대 갔느냐가 중요한 나라가 있고
전혀 아닌 나라들이 많이 있다

그렇게 해서 명문대를 패싱하면
수능을 안봐도 되는 수시로 가든지
수능을 보고 일단 아무데나 입학만 되면 된다
최종 박사학위를 아이비리그급으로 하려면
명문대 입학이 오히려 불리하다
학부 성적이 우수해야 하니까.
경쟁이 더 치열해서 안되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명문대를 패싱하는 가능한 전략을
하나 수립할 수 있다

그러니까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끝까지 살아
한국인답게 끝까지 살아라


그런 정신을 어디에서 찾아오나
독립 운동 정신에서 찾아옵니다.
민족이 저항하여라
민족이여 저항하여라
청소년들이여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라
명문대 패싱은 왜 독립 운동이 되는가

명문대 학벌 이것이
필요했던 우리 나라 초창기 세력은
친일파입니다.
가만히 보면..
서울대가 경성제국대학인가
그랬는데 서울대가 최고 대학이 되어 나간 것은
친일파가 자기들을 보호해 줄 후학들을
가장 기회를 많이 주는 방식으로 자기들이 교육해 보겠다는 야심찬
그런 계획 아래 서울대가 약진했던 것 같다
그래서 학벌이 중요한 것은 그렇게 계층화 해서 두면
자기들이 방패막을 확실하게 둘 수 있고
그것을 겹겹이 쌓아서 자기들의 친일 기득권 수호가 가능하다
그런 전략이니까
우리 나라만 이렇게 되는 것이고
일본의 도쿄대 20년 재수?
이런 사회로 가는 그 사회 문화 특성을 강화해서
영원히 친일파는 뉘우치지 말고 살아남자라는 그런 전략이 아닌가
그러면 다른 퍼즐 조각들을 맞추어 보면
다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친일 망언이 여전히 가득하고..


그래서 우리가 민족 저항 시인들과 함께
우리 나라의 지금의 현실을 보면

친일 기득권에 말을 하면 이렇게 하게 됩니다.
그 사람들이 만든 우리 나라 사회 체제를 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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