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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이상형, 류수영 아닌 박해일이었다 “힘들 때 녹음본 다시 들어”(씨네타운)

쓰니 |2025.08.13 11:44
조회 35 |추천 0

 박하선, 박해일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지은이 배우 박해일과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8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주연 배우 한지은, 박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하고 싶다는 한지은은 "(로코 연기를) 많이 하기는 했는데 이뤄진다거나 좀 더 사랑에 포커싱이 되는 것보다 휴먼적인 느낌이 강했다"며 같이 하고 싶은 배우로는 박해일을 꼽았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라디오 캡처

박하선은 "박해일 선배님이 '씨네타운'에도 나오셨는데 저는 힘들 때 녹음본을 다시 듣는다. '하선 씨' 하는데 너무 감미로우시더라. 제가 이상형으로 꼽은 적이 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한지은은 박해일과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은 이유로 "박해일 선배님 특유의 선과 악이 공존하는 눈빛이 너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감독 백승환)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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