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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에 둘째 임신’ 박은영, 젠더리빌 파티 현장..딸맘의 행복 미소

쓰니 |2025.08.13 13:41
조회 72 |추천 0

 사진=박은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젠더 리빌 파티 후기를 전했다.


13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젠더리빌 파티 뒤늦은 후기. 함께해준 에더블맘들 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분홍색과 파란색 장식물에 둘러싸여 웃고 있는 모습. 앞서 박은영은 둘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바, 젠더 리빌 파티에서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축하드려요”, “남매맘 축하해요”, “빨리 보고싶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후 2019년 3살 연하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40세의 나이로 첫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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