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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아내 사랑 받을만‥돈 버는 가장에 “가사 돕는게 아닌 함께하는 것”(컬투쇼)

쓰니 |2025.08.13 14:22
조회 8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가정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8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이 택배로 많이 시키는 게 뭐냐고 묻자 황치열은 스스로 "현대적이고 센스 있다"고 자부하며 "캡슐 커피"라고 밝혔다. "자주 먹다 보니 빨리 소진되어 자주 시킨다"고.

김태균은 "전 커피는 아내가 시키니까. 저녁에 시키면 아침에 와 있다. 그런 걸로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해서 (아내가) 시켜준다. 전 한 번도 안 시켜봤다. 결혼한 이유가 뭐냐. 와이프가 시켜주니까. 전 돈을 갖다주고"라고 말했다.

황치열이 "결혼 장려 방송이다. 형을 보면 행복해 보이셔서 저까지 두근두근하다"고 하자 김태균은 "결혼하면 소소한 행복이다. 안 했으면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했을 것. 또 다른 색깔의 사랑이다"라고 결혼 생활의 행복함을 전했다.

또 김태균은 "가사일도 쉽지 않다"는 말에 공감했다. 혼자 사는 황치열의 "닦아도 닦아도 어디서 계속 먼지가 나오는지"라는 토로에 김태균은 "돌일이라고 한다. 돌아서면 일이다"라며 "도와주는 게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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