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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프리 데뷔곡으로 1000만뷰 영광, 타이탄 1호 걸그룹→K팝에 한 획 그을 것”

쓰니 |2025.08.13 15:54
조회 36 |추천 0

 앳하트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앳하트가 프리 데뷔 곡으로 1,0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데뷔 전부터 주목받는 소감을 밝혔다.

8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그룹 앳하트 첫 번째 EP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타이탄 콘텐츠 1호 걸그룹으로 데뷔한 앳하트 나현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뷔인 만큼 떨리고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이렇게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게 기쁘다. 데뷔 후에도 최선을 다 할 테니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앳하트는 정식 데뷔 전임에도 공식 채널 구독자 65만 명, 누적 조회수 3,300만 뷰를 넘기며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 지난 5월 발매한 프리 데뷔곡 'Good Girl (AtHeart)'의 뮤직 필름은 꾸준한 상승세 속에 1,000만 뷰를 넘어서는 쾌거를 이뤘다.

봄은 “정식으로 데뷔하기 전에 1,000만뷰라는 엄청난 성과가 비춰진 것은 영광이고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데뷔 전부터 많은 기대를 해주시고 관심을 주신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앳하트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앳하트는 타이탄 콘텐츠 1호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책임감을 느꼈다. 아린은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회사 분인 CBO, CPO, 대표님, 의장님이 모두 대단한 분들이다. 그분들이 직접 뽑아주셔서 앳하트로 설 수 있는 게 정말 영광이다. 서포트를 해주시는 만큼 K팝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앳하트가 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앳하트의 데뷔 앨범 ‘Plot Twist’는 때로는 혼란스럽고, 때로는 두근거리는, 예측할 수 없는 흐름 속에서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자신을 마주한 소녀들의 내면을 서로 다른 색깔과 감정을 지닌 5곡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8월 13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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