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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리아킴 CPO에게 들은 조언은?

쓰니 |2025.08.13 16:04
조회 40 |추천 0

 


앳하트(나현, 서현, 미치, 봄, 케이틀린, 아린) 첫 번째 Ep '플롯 트위스트 (Plot Twis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진행됐다. MC로는 안현모가 활약했다.

앳하트는 마음·심장·사랑을 의미하는 '하트 (Heart)'와, 그것을 모두에게 연결해 전달하는 의미의 'At (@)'이 결합된 이름으로, 전 세계 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진심으로 연결되어 함께 공감하고 성장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멤버 전원이 평균 연령 16세의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만큼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가요계를 물들일 계획이다.

앳하트를 첫 걸그룹으로 내놓은 타이탄콘텐츠는 K팝 산업을 이끌어온 4인이 설립한 기업으로, SM엔터테인먼트 CEO 출신의 한세민 의장과 SM엔터테인먼트 캐스팅 디렉터 출신 강정아 CEO, 댄스 크리에이터 리아킴 CPO(최고퍼포먼스책임자)과 비주얼 디렉터 출신 이겸 CVO(최고비주얼책임자)가 의기투합했다. "아티스트와 음악 중심의 차별화된 기획 시스템과 글로벌 감각의 크리에이티브 역량, 최고의 글로벌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K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품고 있다.

아린은 CPO이자 춤 선생님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리아킴에 대해 "정말 많은 도움과 조언을 주셨다. 우리한테 어울리는 안무를 만들어내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였다 들었는데, 춤도 직접 가르쳐 주는 열정을 보여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고, 봄 역시 "보통 정형화된 틀 안에 갇혀 있지 말고 직접 음악을 듣고 표현할 줄 아는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주셨다. 데뷔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봄은 한세민 의장에 대해서도 "평소 우리에게 부담 갖지 말고 무대 위에서 잘 놀다 왔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후회 없이 즐기다 와라라는 응원을 가장 많이 해주셨다"라고 이야기했다.

타이탄콘텐츠 1호 걸그룹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은 없을까. 봄은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점에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금은 비록 '주목해야 할 그룹'으로 선정됐지만, 이젠 이보다 더 나아가 '주목받고 있는 그룹'으로 인정받고 싶다. 미래형이 아닌 현재형으로서, 주목받는 그룹이 되기 위해 계속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답하며 넘치는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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