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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소두 황치열과 모자 비교샷에 수치 “자랑하려고 썼다가”(컬투쇼)

쓰니 |2025.08.13 16:07
조회 69 |추천 0

 조째즈,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소두인 가수 황치열과의 비교샷에 수치심을 호소했다.

8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조째즈,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날 모자를 쓰고 나온 조째즈를 본 한 청취자는 모자가 많이 죄는 것 같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이에 조째즈는 "아닌데, 아닌데? 넉넉한데?"라며 모자를 이리저리 돌렸고, 황치열은 "뒤에서 봐도 남는다"고 옆에서 본 모습을 전했다. 조째즈는 "간만에 머리에 들어가는 모자를 찾아서 자랑하려고 쓰고 왔다"고 밝혔다.

이런 조째즈의 머리 크기 맞춤 모자를 황치열도 써봤는데, 황치열은 조째즈와는 사뭇 다른 모자핏을 자랑했다. 황치열이 "이건 귀도 덮겠다. 방한용"라고 너스레 떨자 김태균은 "머리가 너무 없다. 너는. 우리는 머리가 많다"고 장난스레 질투했다.

이후 다시 모자를 돌려받은 조째즈는 "잘못됐다. 자랑하려고 쓰고 왔다가 수치를 당했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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