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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하고 스펙 쌓으면

천주교의민단 |2025.08.13 16:13
조회 24 |추천 0
자기를 위해서 한 것인데
사회가 알아주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사회에 공헌한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알 바는 아니지
원래는..
그 능력으로 사회를 위해
뭘 했느냐가중요한 것이죠...

그런 지식을 쌓고 스펙을 쌓아서
우리 사회가 잘되도록
노력하는 인재가 되어 주었나

그 사람들만 골라서
인정하겠다는 것이
사회가 당연히 취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스펙을 쌓아서
뭘 했는지를 가져오라

그렇게 해야 공정하겠죠?

정의롭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사회에 기여한 것이 없으면
그런 공부는 열심히 했으면
자기가 만족스럽다면야

자유를 존중하니까
자기 만족으로 하고..
그러나 사회는
그러한 것에 별로 감동은 없다
기댈 필요는 없죠..

스펙?
그런 식으로
미국에서 면접을 보면


교수님들이
그러신다잖아요


So what?
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을 좀
우리 선생님 기억해서
드린다면


그래서
뭐 어쨌다고
이 녀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런 논쟁을 하면
맨날 다른 나라만 높여야 하니


우리 나라도
이제는



이런 말을 해야 하니...


사회에 기여하셨다
민주화 유공자로..
몇 년 걸렸나..
그런 것까지 생각하면
정원 외 입학이 정당하기 때문에
조국 민주화 유공자 그 분이
옥살이?

말이 안되는 것이죠...

그런 불공정과 불의가
어디에 있습니까
사실은...

고문 당해 본다면..
그 시절 이야기를 들어만 봐도
민주화 운동?

가슴 철렁하지..

그런데 유공자로 인정되셨으면
어떤 활동인가를 봤어야지

왜 사회에 기여하신 분만 붙잡고
늘어지는 수사냐

국가 보훈이
개차반이다
개나발 국가 보훈이지
한 마디로

일류는 무슨...



에러 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류
ㅋㅋㅋㅋㅋㅋ


국가가
왜 민주화 유공자 선정도 늦었고
왜 보훈도 그 모양 그 꼬라지냐
그게 보훈이냐?

오히려 이 분 댁에는
국가가 배상을 해야 합니다.

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요리를 하느라
굶었던 분들이

한 연속해서 이틀을 굶었다그
이틀째
저녁에 몰래 그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몰래 한 그릇 먹었다고
몰래 먹은 거 처벌한 거지..
따지고 보면..


세상에 이런 불의가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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