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병상에 누워계실때 외숙모가 천국가려면 교회 델꾸가야한다고 일요일마다 휠체어에 할머니 태워서 데려감 그런데 외숙모가 데리고간 교회에서 타고계셨던 휠체어 넘어지면서 골다공증에 기력이 다하셔서 돌아가심 근데 외숙모가 장례식장에서 한다는 소리가 그래도 막판에 교회다녀오셨으니까 천국가셨을거야 ㅇㅈㄹ해서 우리집 극대노하고 외숙모랑은 안보고살고있음 그래서 내가 기독교싫어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인데 이런 이야기 기독교인앞에서하면 외숙모가 이상한교회 다녔을거야~ 이단교회였을거야~ ㅇㅈㄹ 함 ㅋㅋㅋ 그래서 더싫어짐
베플ㅎ|2025.08.14 13:30
진짜 기독교 환멸남 울 엄마 나 어릴때부터 종교 강요 심했는데 일요일마다 늦잠자서 교회안가면 나쁜애라는 프레임 ㅈㄴ 씌워대고 혼내서 너무 힘들었음 잘못한것도없는데 죄짓는기분들어서 죄책감도 심해서 정서적 학대 당함 20살 성인 되자마자 편의점 알바했는데 남자 사장님도 기독교였음 주휴수당 최저임금 안 지키는거 어린 맘에 그냥 참다가 1년 일한 후에 퇴직금이라도 달라하니 그것도 ㅈㄴ 안 줄려고 해서 개빡쳐서 결국 노동청 신고 엔딩. 하나님이 그러디? 나 돈 덜 주라고? 22살에 빵집 알바할땐 거기 남자 사장 파티셰 은근슬쩍 내 허리 두 손으로 감싸서 터치하고 어떤날은 마감때 남는빵 가져가라하길래 내가 다이어트하느라 빵 잘 안 먹는다 하니 살빼면안된다 지금 글래머인데 살빼면 별로다 이ㅈㄹ 성추행 성희롱 당했는데 알고보니 애딸린 유부남이었고 다른 여직원한테도 저짓거리했음 그래놓고 일요일은 예배보러 교회가야한다며 가게 휴무하던 예수쟁이. 이것들은 실컷 죄짓고 회개만 하면 장땡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