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지능이 높은 인간이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것이사실이며, 그 유전 정보를 가지고배아를 잘 선택한다..그것이 미국을 도로 대공황 같은 위기로 몰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잘못하면 미국이 망한다는 것입니다.부자에 초점을 두고 부자가 부자가 되도록 하고가난한 사람을 본 체 만 체 하면부자들만 살게 되어 어떤 부자 나라가 될 것 같지만그럴 것이라고 열심히 했는데 그 부자가 만든 상품을 사줄 소비자층이다 가난해져서 붕괴하니 결국 1929년에 대공황으로미국 경제가 중단되었는데그것이 부자에만 집중하고 골몰해서 경제가 망했다는 것을다시 성찰하지 못하는 한국 개신교회가문제가 심각하다나라 경제를 도산시킬 위험으로 가는데무슨 자본주의는 무슨..자본주의에서 다시 산업 자본주의여서다같이 망하자는 것이니박정희 경제가 망한 그 이후를 못보고 있기는그 극우가 다 그러하니망한 다음에는 최소한 물어야 하는 것이물음을 던져야 하는 것에서경제학적인 질문은기회 비용에 대해 그 역사 최초의 순간으로 가서박정희 시대가 열리는 그 당시로 가서박정희가 아니었다면?그런 물음을 던져야 하는데그 전체적 이해가 늘 중간에 중단되는 것이근시안적이라고 하는데그런 것으로는박정희 경제 18년은다시 그 후 망했다마치 박정희의 18년은 길어서그 기간 군사 독재 논리나 획득하여 기억하고그 날 10월 26일은 그 날 밤 하루여서그 최종 결과는 비극임을 이해를 못하는 인지를 못하는 수준의 몰이해..인지를 못하니까 그 자료를 활용할 수가 없지...정보 인출이 안되고 있다 이 말입니다.그러면 시험은 못보는 것이듯그 정보 인출에 의해 생각을 다시 해보아우리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선택을 위한..그 어떤 사고 전개도 불가능한 분들이시고그러니 그 당은 닫아야지
우리가 김문수 후보의 친일 망언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지우리 나라 주권이 우리 나라에 있었다면독립 운동은 왜 했느냐
이런 말은구조가
도둑이 훔쳐 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지도둑이 훔쳐 간 장물의 소유권이 너희에게 있었다면그 물건을 찾으려는 노력은 왜 했느냐
같죠..그러면 그런 것처럼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그렇게 유전적으로 지능이 높은 사람들만 선택해 가면지능이 평범하거나 덜한 사람들은 종으로 부리게 된다...그러면 그 수탈은 더해지죠결국 미국에서 큰 기업만 남고 그 기업이 팔아 먹을상품을 사줄 시장이 사라지는 그 상황과뭔가 비슷하죠...그 종들은 사라진다..지능이 평범하고 덜한 사람들은이제 수퍼 지능을 가진 사람들만 남는다그러면...그 수퍼 지능을 가진 사람들은 종을 원할 것입니다그러면 평범한 지능을 가진 사람들하고 대결한 것보다더 큰 성공 혹은 더 큰 피해를 입고쓰러졌을 때에는 완전히 폭삭 사라진다그러면 이제 줄어드는 것입니다.그 싸움에서 수퍼 지능도 소수만 남지만그들 역시 이미 다 싸우다 지쳐서 망하는 과정에 놓인다..그런 예측을 할 수가 있죠사회적 약자를 보내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왜 그 분들이 우리와 함께 계실까요?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너희 가운데 가장 보잘 것 없는 이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성경을 잠시 묵상하고 이 단계에서 더 예측해 보겠습니다.하느님을 다 내쳤다...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은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성경에 나오는데그것을 왜 인지를 못하게 될까요예수교 장로회 문화권이라서 그러하다..강자만 강자만 강자만...그 강자들끼리 대결해야 하고결국은 어떤 두 나라가 핵전쟁을 하고 난 결과와도 동일해질 것이다.같이 망하는 거죠..강하다고 약한 사람들을 친다..그러면 그게 망하는 세상이 된다..이유는?강자들끼리 싸우고 나면 강자들도 큰 타격 입고 주저 앉는다약자들이 있으면 우리가 돌아보면서 우리가 느끼는 인간으로서의연민이나 사랑, 보호하려는 마음, 모성이 가득하고 부성이 가득한그런 사람들이 강자이든 약자이든 많아져서 서로 정겹게행복하게 살게 되지만 결국 강자들끼리만 남아서 그들끼리치고 박고 하면 강자가 탄생되었다고 그 강자가만일 인공지능 로봇에게 공격을 받는다면그 강자도 바로 망한다..그 강자를 지킬 연대할 누가 없기 때문에...그것이 대략 생각해 볼 수 있는 미래이다..강자가 되는 이유가 약자를 보호한다든지 그게 아니고약자를 종으로 부리려고 강자가 되는 사회 모델은그 사회는 바로 끝난다..얼마 못 가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는 지옥가는 이유가..현실에서도 벌어지게 된다..약자 라자로 무시했다가쫄딱 망하는 거지..미국은 캐나다와 사이 좋게 남미 국가들이 잘 사는 나라가 되도록협력하고 해야 하는 이유는 만일 이런 식으로 경제 블럭이 나뉘어고착되는 날 미국은 고립될 때 이웃 국가가 중요한데그게 큰 문제가 되면 정말 쇠락의 길로 들어설 위험이 있기 때문에남미 국가와도 친해지도록 서로 돕는 이웃 나라가 되어야만미국을 더 부강한 나라로 유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남미 노동력보다 인공 지능 로봇의 노동력에 치중하여 선택하면될 것 같지만..어려워 진다...미국의 미래는 안에서 무너질 위험을키우는 것이니 해서는 안된다고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성경은 늘 들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예를 들어 미적분학이 성립하는 것도한 점과 그 양쪽에서 수렴해 오는 그 주변이 있기에혹은 사방이 되기도 하지만차원에 따라서 다르지만그 주변이 연속이고 그 점도 연속이고그 둘이 다 되어야미적분학이 의미있는 이론 전개가 가능해서우리에게 쓸모있는 수학 분야가 되는 것이고물론 띠엄 띠엄 놓고 그것을 연속이라고 정의하기도 하지만..우리가 그것만 가지고는 미적분학의 장점을 더 수용하고 하는 것은아니다..그런 점에서 이산적인 것만으로 또 안된다..명사 문화라서 그렇고 동사는 나중에 나온다 영문법도..그런데 우리는 영어 선생님들께 왜 동사부터 안나오지그런 말을 많이 듣고 사실은 동사부터 있어야 해그래서 set theory, 그렇게 category theory그게..set 그래 가지고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그걸 부정해 봤댔자앞으로 자라는 어린이를 봐도그 어린이가 무엇이 될지 어떻게 알아요..You cannot step into the same water.그게 영어에서 왔다.. 그게 신기했다 사실은...결국 수학자가 망친 세계인지도 모르지만...관계가 중요하고 함수가 결국은 미적분학으로 돌아가는컴퓨터 모니터 안도...결국은 화소 화소 하지만 그래 봐야그 점 주변이 중요하고..늘 주변을 볼 줄 알아야 한다그래야 그 점이 생명성이 있는 점이지그냥 달랑 그 점 하나..뭐 별로 얻을 게 없죠...미적분학을 고등학교 수준에서 생각을 해보세요연속이 아니어서뭘 할 수 있냐..미분 가능해야 뭐더라적분도 구하는 그게 있는 것이고..그런데 연속도 안되면미분 가능성은 아주 안되는 것이니까...그래 가지고서는 별로 쓸데 없는 수학 되는거지 잘못하면...
그래서 강한 정점 하나로 안된다..흐름이 있어야 뭔가 흘러야그런 구조에서 경제는 살아나는 것이죠..뭔가 차이가 있어야 돈을 지불하니까..그런데 그 결과가 다시 자연스럽게 흐름이 유지 되어야지그게 한 정점 이런 식으로 몰리면...주변이 없는 상황의 연못 이런 식이니까썩는다는 현상도 있지만수학에서도 너무 많은 것을 잃고 학문 성립도 의미가 줄어들죠..물론 그 정점 건너 건너 정점들그것도 있어야 하죠..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안된다..양자역학에서 그 양자화 현상도 마찬가지로..그런 집회 42,24혹은 음양오행설의 그 음양이 있는 뭔가를 더 찾아 들어가서양자화라는 말로만 끝나지 않는 전하의 부호가 있기도 하고더 봐야 하지만...그렇게 나만 그래봐야 소용없어요..가족도 누구만 그래가지고는 나중에 다 달려드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그 수준으로 도로 내려 갔다 와야 한다..ㅋㅋㅋㅋㅋㅋ
사회적 약자가 있는 사회 모델은 왜 중요할까..그것은 찰랑 찰랑..뭔가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도그 표면이 강하게 유지되어 그 아래에서도 잘 사는 물을 닮은 뭔가가 있다..물의 표면 장력, 밀도, 부피 추운 겨울 얼음은 어디에 어나..물고기는 살아 남는다.. 그런 빈 구석이 있어야 더 강하다..강하게 보호한다..수소 결합은 강하고 그 6각형의 빈 공간은..빈...그냥 다 강하면 되나..밀도가 최강이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