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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성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나이 드니까 눈이 너무 처져요. 젊었을 땐 무쌍 부심 있을 정도로 예쁜 눈이었는데. 세월이 야속합니다. 이제라도 쌍꺼풀 수술할까요? 말까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너무 많이 처지면 눈이 감겨요. 진짜 그렇기 때문에 눈을 크게 뜨는 연습을 좀 많이 하시든가 아니면 쌍꺼풀도 나쁘지 않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쌍꺼풀 해서 인상이 더 좋아지면 자신감도 생기기 때문에. 쌍꺼풀 수술 정도는 그냥 애교 있게 하셔도 저는 괜찮을 것 같네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