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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아내 심하은 “무서웠습니다”…폭우에 ‘지바겐’ 잠겨

쓰니 |2025.08.14 12:59
조회 20 |추천 0

 

[심하은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44)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42)이 중부 지방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폭우로 차량 피해를 입었다고 알렸다.

심하은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온 길이 침수되어 우회하라는.. 지바겐 타이어가 잠긴. 무서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량 위로 거센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심하은은 “다들 안전 운전, 무사 귀가”라고 전했다. 또한 “초록들판도 산책로도 다 물에 잠김...오늘밤 모두 평안하길”이라고 덧붙였다.

심하은이 언급한 지바겐은 2~3억원을 넘나드는 벤츠 고급 SUV 차량으로 알려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대부분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이 지역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30mm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특히 인천 도서 지역과 경기 북서부 지역엔 강수가 집중됐다. 이틀째 이어진 집중호우로 한강 다리에서 빗물이 가득한 차량들이 물살을 헤치는 모습이 SNS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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