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의원님께
뭐라고 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님의 (___)
강선우 의원님께서
이재명 대통령님
예전에 단식하실 때
이불 덮어 드렸다고
뭐라고 했나
이런 내용들을
잘 분석해서
감지하면
상당히
일본식 가부장적이고
상당히 성희롱성 망언입니다.
범죄로 보아야 하며
처벌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드리면서
이런 말들이
자꾸 나오는
그 국힘은 해산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우리 헌법 전문에 드러나 있고
제8조 제4항에
민주적 기본 질서에서
우리 나라가 그래도 된다고
합의한 적이 없다는 점
분명히 하면서
발달 장애 자녀 분을
두신 장관 후보자를
내치는데 있어
역시 그런 문제를
장애라며 차갑게 차별하고
있는 것은
그 21년 간의 차가운 냉대
그 피해를 모른 체 하겠다
일본 제국주의 친일 잔재이며
그들은 정치에서 청산되는 것이
친일 잔재 청선에서
인적 청산으로
그 필요성이 매우 긴박하게 중요하다
이런 친일 잔재가 국민들에게
피해 의식을 키우고
잠재적 분노를 쌓아 올려
갑자기 어느 순간에 욱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어
저런 길거리 잔혹 범죄가 나온다고 설명하면
과히 틀린 말은 아니면서
이것은 언론 등을 통하여
방송 통신에 의해
전국에 전달되는 것으로서
국민 면전에
그와 같은 망언을 늘어 놓고
결국 국회 인사 청문회장은
역시나 경제 논리에서
갑질에 주목하여
21년 간 차별을 받아온
어머님께
다시 차가운 땅바닥에 무릎을 꿇리던
우리 나라 안의 골고타 언덕
그곳이 서울 특별시 성동구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무릎을 꿇리는
그 차가운 냉대가
오늘도 친일 잔재 청산 없이
살아오는 우리 겨레 앞에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을 비통하게
차가운 땅바닥에 다시 무릎을 꿇게 하면서도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고 있다는 착각을
가지고
잘못 교육된 시민들의 민주 주의는
그렇게 우리 사회의 사호적 약자부터 챙겨
우리가 다시 그렇게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다시 우리가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토대를
약화시켜 재난에 늘 대비하지 못하여 안전에 취약한 사회 문화는
그렇게 중대 재해의 발생의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
말이 안되는 주장이 너무 오래 지속되어 왔음을 지적합니다.
다시 경제 논리 그 당시 부동산 가격을 지키는 경제 논리로
사회적 약자를 무릎 꿇렸듯
또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그 세월이 다시 지났어도
변함없이 무릎을 경제 논리 갑질의 문제로
해당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의 사랑을
지켜내지 못하는 죽을 대죄를 지었습니다.
친일 문화가 잠식하여
자리잡고 있는 사회가 아니면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그 처음부터의 일인 것입니다.
민생도 경제도 안보도
사회적 약자를 먼저 돌보는 가운데에서
튼실해진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님은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사퇴하셔야 할 것입니다
강선우 후보자님을
무릎 꿇린 민주주의는
정의에 어긋난 다수결의 원리를
채택하였습니다.
우리는 그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오늘 박선영, 이진숙, 김형석
이런 사람들이
주요 위원장과 기관장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
그 나라를 만들어 간
윤 내란 세력은
모두 처벌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다시 또 그런 일제 강점기를
연장하는 친일 잔재를
뿌려 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보좌진들께서는
스스로의 안에
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는
일본 벚꽃 나무가 피어나 있지 않은지
그것이 옆당인
국민의힘의 문화에 지쳐 있기 때문이라면
국민들께 사죄하시는 뜻으로
즉, 국민들도
그렇게 살아야 하는
그 모든 양심의 촛불을 다 끄신
그 상태에서
한없이 어두운 밤을 걸어가시다가
여러분들 만큼의 힘도 없으셔서
일찍감치 빨리 좌절하셔서
자살하신 우리 국민들과
그 남은 국민들께사죄하시는 마음으로
오징어 게임이나 별반 다를 바 없는
그런 양심을 다 끄는
그 어둠을
그 칠흙같은 어둠을
세상에 뿌리셨으니
그 죄가 컸음을
잊지 말고
지금 당장 국민들께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막 사회진출하는
20대가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저쪽 국힘이 애송이라고
몰아부칠 때
여러분들이 힘이 되어야 하겠다
국민들께 그러려고 하셨다면
그 문제를 잘 분석해 내셔서
강선우 의원님 같은 경우는
보좌관을 더 드려야 한다..
그 제도를 당에
왜 두지 못하셨습니까
그 제안을 하셨어야죠
직장 생활이셨습니까?
거기는
대한민국 국회이며
국민들이 유일하게 희망을 걸고
기대를 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대표자들이 모여 있고
그 대표자들을 보좌하시는
여러분들이 계시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