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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치매 진행 멈춘 옥경이 옆 환한 미소

쓰니 |2025.08.14 16:55
조회 21 |추천 0

 이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이루가 어머니 이옥형 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루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BD MT LOVELY MOM"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루가 어머니 이옥형 씨의 생일을 맞아 공개한 것.

사진 속에는 짧은 머리를 한 이옥형씨와 그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태진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진아 히트곡 '옥경이'의 주인공인 태진아 아내 이옥형씨는 6년 전부터 치매 투병 중이다. 지난해 태진아는 다수의 방송을 통해 아내의 치매 진행 속도가 부쩍 빨라졌다고 밝혔으나 최근 "내가 지극정성으로 병간호를 해주니까 좋은 건 치매가 진행되다가 탁 끊겼다. 진전이 안 된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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