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이소은이 근황을 전했다.
8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소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미국에서 변호사 생활 중인 이소은은 지난 7월 23일 20년의 긴 공백을 깨고 신작 ‘이소은 시선 - Notes on a Poem’을 발표했다.
근황을 묻자 이소은은 “뉴욕에서 산 지 14년이 됐다. 비현실적인 숫자들이 계속 이어진다. 이번 앨범을 내면서 인터뷰도 하고 많은 분들과 만나는데 깜짝 놀란다. 똑같은데 왜 이렇게 세월이 흘렀지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일도 하고 5살 딸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순은 바쁜 가운데 음반까지 준비한 이소은의 열정에 놀랐다. 이상순은 “참 부지런하시다. 어떻게 시간을 잘 쪼개서 썼는지 존경스럽다. 예전에 소은 씨가 미국으로 간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왜 이렇게 재능이 많은 가수가 미국으로 떠날까. 근데 다른 재능도 굉장히 많으시더라”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