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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리즈 경신한 비주얼..母 견미리 닮은 미모

쓰니 |2025.08.14 17:07
조회 135 |추천 0

 

이유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도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얼른 추워져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비는 고양이상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비는 평소와 다른 화장으로 매혹적인 눈매를 보여준다.

또 이유비는 벌써부터 가을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유비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다인의 경우, 지난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유비는 지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배우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7인의 부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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